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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RESS 보도자료
 
[매일경제]노크노크 10개 게임 500만 유저풀 확보 (2016.12.30 10:23:53)

아시아 시장에서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선보인 노크노크(대표 박시진)는 쇼핑이나 요리 등 여성 유저의 '취향저격' 콘텐츠를 담은 10여 개의 게임으로 히트한 강소기업이다.
대표작인 '패션시티' '아이러브쇼핑' '패밀리를 부탁해' 등은 특히 일본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일본 RPG게임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오르는 기록도 달성했다.
노크노크는 게임엔진 자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 해외 500만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일본의 유명 게임 배급사 '도너츠'에서 20억원 규모의 투자도 유치했다.

내년에는 판타지 게임 신작 '용사여관'을 출시한다.
노크노크는 전 직원 정규직 고용, 순수익 10% 인센티브 지급 등 혁신적인 고용환경 개선 노력을 하고 있다.

[기획취재팀 = 서찬동 차장(팀장) / 진영태 기자 / 이영욱 기자 / 안갑성 기자 / 송민근 기자 / 최현재 기자]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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