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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RESS 보도자료
 
[웹게임] 패션 시티 - 나만의 패션숍서 인기만점 의상 제작 (2012.05.29 19:35:08)
[웹게임] 패션 시티 - 나만의 패션숍서 인기만점 의상 제작 
2011-01-05 09:05:59 


노크노크의 ‘패션시티’는 네이트 앱스토어 오픈 두 달여 만에 53만 회원을 확보하는 등 최근 네이트 인기앱스 1위에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소셜게임이다. ‘패션시티’는 유저가 직접 패션숍의 주인이 되어 점차 큰 패션숍으로 키워나가는 게임이다. 

노크노크는 2월 중 일본에서도 이 작품의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며, 3월에는 페이스북에도 서비스한다. 

유저는 처음에는 외진 곳에서 작은 패션숍을 운영하게 된다. 패션숍은 1000여 개의 가구들로 꾸밀 수 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점점 넓어지는 패션숍을 다양한 패션숍 꾸미기 아이템으로 유저들의 개성에 따라 꾸밀 수 있다. 유저는 주문받거나 마네킹을 통해 전시해 놓은 옷들이 판매하게 된다. 의상을 만들려면 원하는 의상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후 재봉틀을 통해 제작한다. 

재봉틀을 쓰려면 상단에 번개모양의 액션 포인트가 필요하다. 액션 포인트는 다시 차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유저가 재봉틀을 클릭하면, 각 의상마다 필요한 액션 포인트와 판매 금액이 표시되며 의상을 만들 수 있다. 유저가 만들 수 있는 의상 라이선스는 500여개가 있으며 높은 레벨의 라이선스를 획득 할수록 판매 금액이 늘어난다. 액션 포인트를 모두 소진해 옷을 제작한 뒤, 게임을 종료하면 액션포인트가 다시 가득 차게 되며, 만들어 놓은 의상도 팔린다. 

액션 포인트가 부족할 때는 친구 숍을 방문해서 바닥에 널린 옷가지, 행거 먼지, 쇼윈도 유리에 얼룩 등을 청소하면, 랜덤으로 액션포인트와 골드가 생성된다. 이를 모두 청소했을 경우는 보너스로 골드와 경험치도 받게 된다. 

유저의 패션숍에는 마네킹이 갖춰져 있는데 이를 통해 만들어진 의상을 디피할 수 있다. 디피를 하면 인기도, 경험치, 골드를 더 얻게 된다. 또 유저가 디자이너나 친구들에게 들어온 주문 의상을 제작하면 더 많은 보상을 받는다. 

‘패션시티’에서는 레벨 2부터 직원을 고용할 수 있다. 유저의 패션숍에는 많은 손님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점원 고용이 중요하다. 유저의 캐릭터와 점원들을 500개 패션 아이템을 이용해 취향대로 꾸밀 수도 있다. 유저의 패션숍은 3레벨마다 한 번씩 확장된다. 또 레벨에 따라 고용 점원 인원과 마네킹, 드레스룸, 재봉틀, 행거를 늘릴 수 있다. 

손님은 패션숍에 들어와 점원을 부르고 점원이 행거에서 옷을 꺼내 손님에게 건네주고 값을 치루게 된다. 손님이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가져다주거나 늦게 가져다줄 경우 손님은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표시된 아이콘이 뜨고, 만족스러워할 경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아이콘이 뜬다. 만족도가 높은 손님이 많을 경우 더 많은 손님이 패션숍에 몰리게 된다. 

물음표 아이콘이 표시된 손님이 들어오면 다양한 코디를 요구하는데 유저가 여러 가지 옷 중에서 코디를 할 수 있다. 유저가 코디한 옷은 손님의 만족도에 따라 비용이 다르게 치러진다. 

[더게임스 박선영기자 pear@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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