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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RESS 보도자료
 
막돼먹은 영애씨의 당찬 SNG! 오픈 (2014.12.19 16:00:26)

게임명 : 막돼먹은 영애씨 for Kakao


장르 : SNG


출시일 : 2014-11-14


개발사 : NOKNOK


대응OS: 안드로이드


 
출산드라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김현숙이 주연으로 나타난 <막돼먹은 영애씨>가 게임으로 등장했다. 노처녀 사무직 여성의 비애가 게임에선 어떻게 표현됐을까? 개그 포텐이 팍팍 터지는 SNG <막돼먹은 영애씨 for Kakao>(이하 막돼먹은 영애씨)를 알아보았다.
 
 
■ SNG도 개그의 시대!
 
원작인 드라마도 그렇지만 <막돼먹은 영애씨>의 SNG는 유쾌하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영애는 아버지의 보증 때문에 빚을 떠안게 되어 집을 되찾고 작은 회사도 크게 키워야 한다. 이런 암담한 현실을 게임은 재밌게 그려내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극 중 역할 인물을 npc로 취급하며 이 npc를 부려 돈을 벌거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임무 이름들도 재밌다. '두고봐! 기필코 취직할거야!', '다들 먹을 줄만 알지?', '지들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등이 npc들을 부릴 수 있는 퀘스트 명이며, 회사 쇼파에서 낮잠자는 등 개그 연출도 준비되어 있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반복적인 SNG 노가다를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다.


 



■ 단일맵은 이제 그만
 
노처녀 사무직 영애씨의 활동 무대가 집 한 곳일 리 없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혹사 받는 영애의 일상을 잘 살리기 위해 맵은 회사와 집 두 곳이다. 회사와 집이라는 서로 다른 공간이듯이 배치할 수 있는 가구도 다르다. 집에서 음악을 즐겨듣는 엄마 전용 라디오, 영채 전용 러닝머신, 영애의 화장대 등을 집에 설치할 수 있다면,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정수기, 사장님 낮잠자기용 쇼파 등 집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가구를 배치할 수 있다. 회사와 직장이 다른 인테리어가 가능하여 단일맵이기 쉬운 SNG를 멋지게 탈피했다.




 
▲ 영애네 집과 회사로 구분되어 있다.


 
■ 레벨업하면 드라마가 전개된다!
 
일정 레벨업을 할 때마다 다른 npc들이 등장한다. npc들이 추가되면서 골드와 경험치를 더 많이 벌 수 있고 그와 동시에 <막돼먹은 영애씨>의 이야기도 진행된다. 직장을 구하지 못해 러닝머신을 열심히 뛰는 은채, 야동 관람하는 대머리 사장님, 낙하산 인사 꽃미남 원준까지 등장하니 레벨업하여 많은 인물들을 부려 먹어 보자!


▲ 레벨업을 할 수록 많은 캐릭터가 등장한다


■ 마치며

 
<막돼먹은 영애씨>는 기존의 드라마와 SNG를 절묘하게 조합시켜 만든 게임이었다. 너무 원작에 기대지 않은,
자신만의 게임성을 살린 SNG는 참신했고, 드라마의 스토리까지 멋지게 살렸다. SNG는 좋아하지만 정형화된 SNG는 질린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